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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ck chain 어려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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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회원탈퇴시 3개월 안에 모든 데이터 삭제가 법으로 명시됨
- web hard 업체
/cs 팀에서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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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대 블록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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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S
/블록원에서 만듬(CTO : 댄라리머[스팀잇,비트쉐어를 만든 이])
/3세대 블록체인 표방
/Governance : 21명의 대표를 투표로 선출, 대표가 투표를 통해 Governance 진행
//선정방법
///121명의 BP후보(21명의 메인 BP, 100명의 백업 BP)
///홀더들의 투표로 21명의 메인 BP선정(보유량에 따라 투표권 생성)
///100명의 백업 BP(언제든 순위가 바뀔 수 있음, 메인 BP가 되기위해 좋은 정책을 펼침)
//BP보상 : 한달 약 50억원
///BP 21명만 블록을 생성할 수 있고, 블록생성 보상을 얻음
//메인 BP 21명이 되기 위해 열심히 일함
/DPoS
//적용 코인 : steem, Bitshares, EOS(모두 댄라리머 구축)
//대리인에 의한 투표
/TPS
//블록생성
///21명만 채굴가능(따라서 속도가 빠름)
///채굴기 성능이 뛰어남
///BP 시스템요구사항
Primary/Secondary Node:
CPU: 4x Intel Xeon E7-8880 2.3 GHz
Cores: 18 x 4 = 72 cores
Threads: 36 x 4 = 144 threads
RAM: 4 TB
Storage: 100 TB SSD
Network: 10 Gbps
/퍼블릭 블록체인과 프라이빗 블록체인 중간에 위치
- EOS의 문제점
/Governance
//21명의 BP가 진정한 탈중앙화인가?
///21명의 BP들이 잘 바뀌지 않는다
//BP들이 정말 EOS를 위해 일하는가?
//막강한 중국 BP들의 파워(몰표, 공식 커뮤니케이션 언어인 영어를 사용하지 않고 중국어 사용)
//부족한 투표율
//EOS One의 잦은 개입
/TPS
//블록생성이 2번 멈춤 발생(블록생성타임이 짧고, BP들의 서버 기술 부족
/Free Transaction Fee
//매점 매석으로 RAM 가격이 치솟음(RAM을 증설하기로 함)
+긍정적인 부분
/main-net 동작 2달밖에 안된 시점(초기 시행착오 당연, 시스템 개선중)
오픈소스 그리고 소프트웨어(이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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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관점의 변화 -> 가장 강력한 혁신의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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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관점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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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개발자는 오픈소스를 해야하나?
/It’s the way of the future
- 오픈소스의 정의
/자유롭게 열람, 사용, 수정하고, 다른 사람에게 배포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
- open할 시점
/무엇을 만들까 고민하는 시점이 가장 정답
/우리프로젝트의 일부 모듈이 유용해진 시점
/user case를 만들어서 test가 가능한 시점
- 어떻게 open할 것인가
/기여자에 대한 배려
/특히 신규(초보) 개발자를 위한 배려
/마케팅!!
- open 한 뒤에도, 아직 우리는
/해당 핵심 기술 영역에서 우위를 유지
/핵심기술의 ownership을 유지
/저작권자,상표권자,특허권자 지위를 유지
/open하지 않는 소스를 유지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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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에서 참여로, 참여에서 멘토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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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하는것이 무조건 이득
+꿀팁
- 자소서를 잘쓰자(얼마나 새로운걸 빨리 배울 수 있는지 즉, 학습능력이 얼마나 뛰어난지 강조, 어떤걸 얼마나 빨리 배웠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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