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을 통해 다른 사람에게 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행위. 보통 연결과 상호작용을 목적으로 한다. 파이 디자인 스쿨의 self-introduction 코스를 설계하게 된 것을 계기로 생각하게 되었고, 잘하고 싶어서 연습 중…
키워드로 자기소개
Learning Designer, Learner, Agile Coach, SHINee WORLD, Viridiphile, Engineer, Trainee journal therapist, 아이스크림 빨리/많이 먹기 1위(지인 한정), 3남매 중 장녀, Travler, Overthinker, 3rd Captain of the Women’s Sports Club, 금천 배드민턴 클럽 회원, 또바기, 작고 실용적인 것의 전문가(길거리 음식 특히 국화빵과 붕어빵, 지하철 빈 자리 찾기), Vlogger, 회고 중독자, Observant
요즘 중요한 주제로 자기소개
태어나 처음 받은 상은 만 3세 - 예수님 얼굴 그리기 우수상(성천교회). 학창 시절 내내 가장 싫어했고, 성적이 낮은 과목은 미술. 태어나서 가장 잘 그린 그림은 고등학교 친구 지은의 얼굴 그림. 개발자로 일할 때, 디자이너의 말을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왕왕 있었지만, 그가 좋아서 디자인 QA에 열중함. 2023년까지만 해도 예술, 문화과는 거리가 있는 삶을 살 것이라 생각했지만, 최근에는 파이 디자인 스쿨에서 Learning Designer로 일하면서 예술과 문화에 흥미를 느끼고 있다. Visual Translation이라는 코스의 학습자로 참여하면서 생전 처음 그래픽 작업물, <Oddly Comforting> 앨범 커버를 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