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김씨 3남매 중 둘째. 나와 3살 차이가 난다.
서울여자대학교 언론영상학부 저널리즘 전공으로, 현재 휴학하고 일본 고다이라시에서 어햑연수 중이다. 트렌디한 편이라 유행하는 피자설기, 쫀득빵(?) 등을 자주 사오고 피드백을 요청한다.
언어유희를 잘하고, 센스가 있는 편이라 같이 있으면 재미있게 대화할 수 있다. 사람이 살면서 3개 국어는 해야 한다는 로망을 실현하기 위해 JLPT, HSK 등 자격증을 취득했다. 덕분에 일본 여행과 중국 여행 동행하면 통역을 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