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약 15년 이상 몰던 LPG 차량. 처음에는 큰삼촌이 몰다가 [[아빠]]에게 양도했다. 그리고 2025년 여름에 [[아빠]]가 [[나]]에게 양도했다. 차종인 올란도와 [[나]]의 성씨를 합쳐 김란도라고 부른다. 크기가 큰 탓에 골목을 다니기는 어렵지만, 여행할 때 엔진의 힘을 나이에 비해 잘 발휘한다. 스크래치와 하자가 많지만, 굴러가기만 하면 된다는 [[나]]의 욕심 때문에 약 2년 이상 더 현역으로 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