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남매 중 막내. 성장판이 아직 열려있는, [[나]]와 8살 차이가 나는 남성. 나이차이가 꽤 나는 탓에 실제로 기저귀를 갈아주고 업어키웠다. 이때의 기억이 남아있는지, [[나]]에게 꽤 순종하고 재잘댄다. 지금은 경기예술고등학교의 연극영화과에서 연출 전공 1학년이다. 1년동안 개고생하면서 [웃길 수 있겠습니까](https://www.youtube.com/watch?v=ajH-PtHQLnU)를 연출했고, 채널의 조회수 2등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중학교 시절부터 즐기면서 재밌게 사는 것이 중요하다는 인생 철학을 고수하고 있으며, [[나]]의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화법을 따라하는 경우가 왕왕 있다. 최근 학업 스트레스가 많은 편이라, 심기를 거스르지 않도록 주의할 것.